옵차로프 비긴스(Ovtcharov Begins)

관리자
2019-01-11
조회수 1370




옵차로프 비긴스(Ovtcharov Begins)



드미트리 옵차로프(디마)는 둘 다 탁구선수 출신인 부모를 통해 탁구에 입문했다. 

4살 때, 그는 만화보는 것을 좋아했고, 그의 아버지 미하일은 모든 만화의 영웅들이 훌륭한 

탁구 영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디마는 탁구를 시작했다. 당시 그는 정상적인 탁구대에서 

뛸 수 있을 만큼 키가 크지 않았기 때문에 엄마의 부엌 식탁에서 놀았다. 6살 때에는 그의 아버지가 

일반적인 탁구대에서 플레이할 수 있도록 디딤판 같은 것을 만들어 주었다.


화려한 캐리어의 시작


그의 부모는 그가 매우 재능이 있다는 것을 바로 알게 되었다. 미니 선수권대회에서의 첫 성공에 

고무된 그는 “나는 분명히 프로 탁구선수가 되고 싶었고, 국가대표로 올림픽경기에서 뛰는 것을 

꿈꿨다. 하지만, 이렇게까지 높이 올라갈 줄은 몰랐다” 고 말했다.


평생의 파트너쉽


9살 때 디마는 이미 용품 스폰서가 있는 선수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도 스폰서를 갖고 싶었다. 아버지 미하일은 바로 하멜른에 있는 보도 윌케의 도닉 

탁구용품전문점에 가서 문의를 했다. 그는 우리(도닉본사)와 연결을 시켜줬고, 그렇게 우리는 

어린 디마와 계약을 하게 되었다. 

카데트 선수권대회에서 그는 회사의 오너인 프랑크 슈라이너와 직접 만나게 되었다.

“우리는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파트너이자, 지금은 20년이라는 세월을 함께한 우정도 존재한다. 

도닉은 나의 첫 용품 스폰서인 동시에 나를 위해 많은 가능성을 만들어 주었고, 여전히 나의 편에 서 있다. 

그것은 굉장히 이래적이고 나는 그것에 대해 매우 감사한다.”


프로가 되어가다


그 후, 많은 성공과 청소년 대표팀의 지명이 있었다. 1992년 TSV 슈발베 튀던으로 바꾸고 

2005년 분데스리가로 이적하면서 마침내 그의 성공적인 프로페셔널 캐리어는 화려한 

그의 쉐이크핸드 테크닉과 함께 시작되었다. 2006년 그는 국가대표팀과 첫 경기를 가졌다.


디마의 클럽 캐리어


2007년부터 2009년까지 독일 기록 보유자인 보루시아 뒤셀도르프에서 뛰었다. 

벨기에의 로얄 빌레트 샤를로이에서 잠시 체류한 뒤 디마는 2010년 러시아의 

파클 가스프롬 오렌버그로 이적해 4차례나 참피온스리그에서 우승했다. 

2015년 가을, 그는 올렌버그와 2019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성공적인 시즌 2017/2018



2017/2018 시즌, 디마는 지금까지 최고의 선수 생활을 했다. 

3회 연속 유럽 16강지출, 인도, 중국, 불가리아, 독일 오픈 우승, 유럽 팀 참피온, 

월드컵 우승으로 믿기 힘든 시즌을 마감했다.


세계 랭킹 1위에 오르다



2018년 1월 1일, 디마는 세계 랭킹 1위에 올랐다.

디마는 말했다. “나의 꿈이 이루어졌다.”

나는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20년동안 매우 열심히 노력했고, 마침내 해냈다.


디마에게 몇 가지 질문



당신의 강점은 무엇인가?

“집중훈련과 꼼꼼함. 나는 극도로 세심하고 매우 정확하다. 하지만, 탁구대에서는 때때로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것을 좋아한다.”

당신의 일반적인 일상은?

8시에 딸을 유치원에 데려다 주고, 곧바로 연습장으로 달려간다. 30분간의 워밍업 후에 

약 2시간 전후 탁구를 친다. 그후 20분동안 서비스 연습을 하고, 짧은 마사지를 받는다. 

13시쯤 집에 돌아와서 점심을 먹고, 컨디션을 회복한다. 16시쯤 나는 다시 집을 나와서 

연습 프로세스를 시작한다.

나는 7시반에서 8시 사이에 집에 온다. 그러므로 나는 하루 종일 훈련을 받아야 한다.

당신의 의식은 무엇인가?

“나는 몇 가지 의식절차가 있다. 경기 직전에 아내와 전화한다. 그리고, 언제나 경기전날 저녁에 

짐을 싸서 모든 것을 항상 같은 곳에 놓아둔다. 나는 깔끔한 괴짜다. 그 가방은 아무도 만질 수 없다. 

티셔츠, 반바지, 속옷, 신발, 라켓 그리고, 파워보조식품들 외에도, 나는 항상 내 가방안에 

우리팀 주치의의 부적을 가지고 다닌다. 그것은 행운을 가져오고, 나쁜 것들로부터 보호한다.”

당신은 어떤 블레이드를 사용하나?

“플라스틱 볼로 바뀌면서 블레이드는 결정적으로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도닉의 

전문가들과 함께 내 경기스타일에 꼭 맞는 블레이드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우리는 해냈다. 

옵차로프 넘버 1 센소 블레이드는 최적의 균형을 제공하면서 헤드쪽에 무게를 뒀다. 

블레이드는 센소 손잡이에 의해 균형을 잡게 되었고, 그래서 나는 블레이드에 많은 힘을 실을 수 

있게 되었고, 넘버 1이 되기 위한 많은 성공들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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